체이널리시스, "지난해 가상자산 범죄 규모 39% 감소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기만 기자 조회 3,677회 작성일 2024-01-19 12:31:00 댓글 0

본문

지난해 가상자산을 활용한 범죄 규모가 전년대비 39%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이버 범죄자들의 선호가 비트코인에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는 1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4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 – 개요(Intro)’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불법 가상자산 주소가 수신한 총 금액은 242억 달러(약 32조 4000억 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022년 396억 달러 (약 53조 1000억 원)에 비해 39% 가량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