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운용자산, 40억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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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거래를 시작한 지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9만5000개의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운용자산(AUM)은 40억달러(약 5조 3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에릭 발츄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20일(현지시각) X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로 유입된 자금이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에서 유출된 자금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그는 “19일 GBTC를 통해 5억9000만달러가 빠져나갔음에도 나머지 ETF으로 6억2300만달러가 유입됐다”며 “현재 거래일까지 총 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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