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SEC 소송 기각 요청… 법원 "양측 의견 검토하겠다"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측 변호사들이 연방 판사 에이미 버먼 잭슨(Amy Berman Jackson)에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기한 소송을 기각해달라고 요청했다.22일(현지 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워싱턴 D.C. 지방법원에서 바이낸스와 SEC 간 소송의 구두변론이 에이미 버먼 잭슨 판사의 주재로 열렸다.바이낸스 변호인들은 SEC가 현재 규제 및 법적 프레임워크에 따라 암호화폐를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 부분을 지적하면서 특정 토큰이 증권으로 분류되는지에 대한 여부를 주장한 뒤 판사에게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