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주식 투자자들, 시장 하락에 암호화폐로 눈길… "비트코인 금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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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중국 증시가 하락함에 따라 중국 투자자들이 현지에서 거래 금지된 암호화폐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로이터가 2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에 본사를 둔 금융 부문 임원 딜런 런(Dylan Run)은 2023년 초부터 중국 경제와 주식 시장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산의 일부를 암호화폐로 옮기기 시작했다.중국 증시는 3년 전부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런은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안전한 피난처"라고 말했다. 그는 약 100만 위안 상당의 암호화폐를 소유하고 있는데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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