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로 돈이 몰렸지만 비트코인 유동성은 줄었다?… ‘알라메다 망령’에 시달리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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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비트코인 ETF가 성공적으로 출범하고, 수 십억 달러의 자금이 몰렸지만 비트코인 자체의 시장 유동성은 오히려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분석업체 카이코의 지난 21일 기준 데이터에 따르면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 중간 값 1% 이내에 쌓여있는 매수-매도 주문양(market depth, 시장 심도)은 비트코인 ETF 출범 이후에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1% 시장 심도 숫자가 높을 수록 시장의 유동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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