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74조원 날릴 판…9주 보유 소액주주 손 들어준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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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893회 작성일 2024-01-31 10:31: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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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에 지급된 보상 패키지 무효…이사회 승인 결함” 머스크, 판결 후 “델라웨어에 회사 설립 마라” 불만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560억 달러(74조원) 규모의 주식을 뱉어낼 위기에 놓였다.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은 30일(현지시간) 테슬라 주주 리처드 토네타가 “이사회가 2018년 승인한 머스크의 보상 패키지는 무효”라며 이사회와 머스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캐서린 맥코믹 판사는 “머스크가 테슬라를 지배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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