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솔라나 창립자, 암호화폐 결제 회사에 2500만 달러 투자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테더와 솔라나의 공동 창업자가 암호화폐 결제 회사 우비트(Oobit)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5일 우비트는 시리즈A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2,500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우비트의 이번 자금 조달 라운드에는 테더와 솔라나의 공동 창립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CMCC 글로벌(CMCC Global), 468 캐피탈(468 Capital) 등이 참여했다고 회사는 밝혔다.테더의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는 성명에서 "우비트의 대한 테더의 전략적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