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준 이사 "스테이블코인, 달러의 글로벌 지위 강화 역할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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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2,625회 작성일 2024-02-16 17:29: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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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15일(현지시간) 바하마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달러의 글로벌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윌러 이사는 "사람들이 종종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이 기축통화로서 달러를 대체할 수 있다고 말한다"며 "하지만 대다수의 디파이 거래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있고, 스테이블코인 시장 가치의 99%가 달러에 연동돼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디파이 거래가 확대될 수록 달러의 글로벌 역할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일각에서 우려가 제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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