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서틱 "암호화폐 사업자 대상 KYC 도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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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갤럭시아·오지스·플레이댑 등 국내 암호화폐 사업자에 대한 해킹 사고 발생이 연이어 발생하며 투자자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다. 암호화폐(가상자산) 프로젝트 관계자들에 대한 보안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블록체인 보안 업체 서틱(Certik) 관계자는 지난 19일 "암호화폐 프로젝트팀을 대상으로 KYC를 도입하면 악의적 행동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틱은 지난달 발생한 오지스의 오르빗 체인을 예로 들었다. 당시 해킹으로 오지스는 1052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 이에 오지스는 내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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