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수탁기업 코다, 수탁고 8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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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이 총 수탁고 8조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코다는 KB국민은행,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 블록체인 기술 기업 해치랩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전문 커스터디 업체다. 커스터디는 제3자가 고객을 대신해 암호화폐를 수탁받아 안전하게 보관 및 관리해 주는 서비스다. 2021년 법인·기관 대상으로 커스터디 서비스를 시작한 코다는 약 3년 만에 수탁 금액이 8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6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사업자 실태 보고서를 통해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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