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대통령 고문 "바이낸스·쿠코인 등 금지해야" 주장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나이지리아 대통령의 고문이 바이낸스와 쿠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플랫폼에 대한 금지를 요구했다.22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대통령의 고문인 바요 오나누가(Bayo Onanuga)는 "나이지리아인들이 바이낸스 플랫폼에서 거래하는 것은 비애국적"이라고 비난하며 이같이 요구했다.보라 티누부(Bola Tinubu) 대통령의 정보 및 전략 고문인 바요 오나누가는 엑스(X)를 통해 "해당 플랫폼들이 국가의 법정화폐인 나이지리아 나이라를 조작하여 외환 시장에서 화폐 가치 하락에 기여하고 있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