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총 뛰어넘은 코인” 이더리움, 4% 상승…430만원 목전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 이지영 기자] 가상자산 시장의 ‘은(銀)’으로 불리는 이더리움이 26일 4% 상승하며 삼성전자 시가총액을 뛰어넘었다. 개당 가격은 43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430만원 진입은 지난 2022년 4월 이후 22개월 만이다. 대장주 비트코인은 7100만원대 횡보 중이다. 이날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0.15% 뛴 7131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0.29% 상승한 7129만원에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