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앙은행 총재 "바이낸스, 의심스럽게 보고 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나이지리아에서 현지 법정화폐인 나이라의 유통 불안정을 이유로 더 많은 조사를 받고 있다.28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 올라예미 카르도소(Olayemi Cardoso)총재는 지난 27일 기자들에게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위원회와 기타 정부 기관은 바이낸스를 의심스럽게 바라보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여러 기관을 통과하는 불법 흐름, 수상한 자금 흐름을 나타내는 특정 관행이 계속되고 있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라며 바이낸스가 지난해 식별할 수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