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공직자 가상자산 재산등록 위해 닥사와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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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1,789회 작성일 2024-02-29 19:29: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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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정부가 공직자 가상자산 재산등록을 위해 5대 가상자산사업자들과 협력에 나섰다.인사혁신처는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 회의실에서 5개 가상자산사업자 대표자들과 "공직자 가상자산 재산 신고 관련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이석우 두나무 대표이사(닥사 의장), 이재원 빗썸코리아 대표이사, 조영중 스트리미 대표이사, 이양 코인원 부회장 등 7명의 가상자산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공직자 재산등록·심사개요 소개 △공직자 가상자산 재산등록 관련 진행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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