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최근 美증시 거품상황 아냐…M7 주식은 살짝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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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실망 땐 주가 조정 가능”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이하 브리지워터)의 창업자 레이 달리오는 2월 29일(현지 시간) 최근 미 증시가 고평가됐다는 일각의 분석에 대해 “그다지 거품이 낀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라고 평가했다. 달리오는 이날 링크트인에 올린 글에서 증시 거품을 평가하는 여러 기준에 견줘볼 때 최근 미 증시 전반의 상황은 과거 역사와 비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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