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사상 최고치… "잠재적 위험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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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2,021회 작성일 2024-03-12 13: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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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에 도달한 가운데, 강세론자들은 BTC 선물 계약을 통한 레버리지 수요 급증으로 인해 이를 달가워하지 않고 있다.11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분석가들은 트레이더들이 종종 레버리지 포지션에 지나치에 의존하기 때문에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의 358억 달러가 위험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비트코인은 이날 지난주 대비 9.5% 증가하며 사상 처음으로 7만2,000달러를 넘어섰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8일 4.8% 상승한 7만55달러를 기록한 뒤 6만5,935달러까지 하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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