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검찰, FTX 뱅크먼 프리드에 징역 40~5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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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고객 자금 수십억 달러를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해 미국 검찰이 40~50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15일(현지 시각) 외신에 따르면 뉴욕 남부지방 법원에 제출된 검찰 문서에 따르면 FTX에 의한 사기는 피해 규모와 불법행위 범위가 매우 넓다며 이같이 구형했다.문서에서 검찰은 "샘 피고는 여러 해 동안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과 기업을 희생했다"라며 "고객 자금을 훔쳤다. 투자자에게 거짓말을 했다. 날조한 문서를 대출자에게 보냈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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