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암호화폐 운영 수수료 인상… "수익 2배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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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우즈베키스탄 규제 당국이 암호화폐 수수료를 인상하는 지침을 발표했다.20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의 국립 전략 프로젝트 기관(NAPP)은 자국의 암호화폐 월 이용 수수료를 인상하는 지침을 지난 19일 발표했다. 공식 성명에 따르면 개정된 수수료 체계는 2022년 9월 법무부가 시작한 지침을 수정한 것이다.수정된 수수료 체계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소는 740BRV(기준 참조 가치)에 해당하는 월별 수수료를 부담하게 된다. 우즈베키스탄의 명목화폐인 솜(UZS)으로는 2억5160만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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