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파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인하 가세…3년 만에 0.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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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처음 문을 연 멕시코시티 ‘파스텔레리아 이데알’에서 빵 고르는 주민들[촬영 이재림 특파원] #중앙은행 “인플레 목표치 수렴”…美연준 완화적 기조도 고려 관측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남미에서 가장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성향을 보이던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방시코)이 3년 만에 금리를 인하했다. 방시코는 21일(현지시간) 개최한 통화정책회의에서 이사진 5명 중 4명 찬성으로 기준금리를 11.25%에서 11%로 0.25%포인트 내린다고 밝혔다. 방시코는 통화정책 발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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