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최악 테러 하루만에 우크라이나 대규모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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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133명이 숨지는 20년 만에 최악의 테러 공격을 당한 러시아가 하루 만인 24일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공습을 단행하면서 우크라이나 도시 곳곳에서 여러 차례 폭발이 일어났고, 우크라이나 전역에 비상이 걸렸다고 BBC가 보도했다. 또 폴란드도 자국 국경과 가까운 리비우가 공습을 받자 폴란드 영공의 안전 보장을 해 공군을 가동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공습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목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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