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이 FTX CEO "SBF, 피해자에 회복 불가능 고통 줘"… 진술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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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FTX의 CEO 존 레이 3세(John Ray III)가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 공동 창립자의 선고 날짜를 앞두고 그에 대한 부정적인 진술서를 작성했다.21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TX 구조조정 책임자이자 CEO인 존 레이 3세는 뱅크먼-프리드의 변호사들이 그의 형량을 줄이려는 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피해자들은 고통을 겪었으며 계속 고통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레이는 지난 20일 FTX와 수백만 명의 채권자 피해자를 대신해 루이스 캐플런(Lewis Ka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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