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한달도 안돼 코인 입출금 한도조건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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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국내 1위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실명계좌 제휴를 맺고 있는 케이뱅크가 가상자산 실명계좌 한도 해제 요건을 한 달도 안돼서 바꿨다고 SBS비즈가 보도했다.케이뱅크는 25일 0시부터 계정 해제 조건을 △첫 원화 입금으로부터 30일 후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가상자산 매수금액 500만원 이상, 2가지로 변경했다는 공지를 게시했다.케이뱅크측은 "내부통제와 투자자 보호, 고객 편의성 등을 반영해 해제 조건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케이뱅크는 지난 1일부터 △업비트에 실명계좌 연동 후, 최초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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