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워렌 "암호화폐, 이전엔 없던 규모로 범죄에 사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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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3,107회 작성일 2024-03-26 10:31: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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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매사추세츠주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이 암호화폐가 두 가지의 유해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에 대해 경고했다고 더블록이 2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워렌 의원은 암호화폐가 테러자금 조달과 "돼지 도살" 사기에 사용된다고 지적했다.돼지 도살 사기는 투자 사기와 로맨스 사기의 혼합 형태를 말한다. 사기꾼은 데이트 앱, 소셜 미디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해 신뢰를 쌓아 피해자에게 가짜 플랫폼에서 암호화폐를 거래하도록 유도한다.암호화폐와 관련된 돼지 도살은 미국에서 4만명 이상의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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