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권익위 조사 이후에도 코인 매매로 8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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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가상자산을 사고 팔아 7억원의 수익을 올려 논란이 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이후에도 계속해서 가상 자산을 사고 팔아 2배가 넘는 차익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28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윤리위)가 공개한 "2024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2023년 12월31일 기준)"에 따르면 김 의원이 가지고 있는 가상 자산 합계 총액은 15억4643만원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이 사고 판 코인의 종류는 78가지에 이른다.이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김 의원에 대한 논란이 일자, 조사에 착수해 밝혀낸 수익 약 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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