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코인 시세조종 감시 시스템 마련하라"… 대형 거래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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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오는 7월부터 암호화폐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엄격히 조사하겠다고 밝히면서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특히 당국은 이달 말까지 불공정거래 행위를 탐지하기 위한 "이상거래 상시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감독당국에 보고하는 시스템까지 갖추라고 요구했다.이에 대형 거래소들은 준비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영세 업체인 코인마켓 거래소들은 아직 시스템 구축에 착수하지 못해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새로운 "이상거래 감시 시스템" 구축해야…대형 거래소는 "준비 중"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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