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반대로 AI는 중산층 복원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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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기술발전과 교역 확대로 빈부 격차가 커졌다는 주장을 펴온 미국의 저명한 노동 경제학자 데이비드 오터 MIT대 교수가 인공지능(AI) 덕분에 빈부 격차 확대 흐름이 반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오터 교수는 미 베르그루엔 연구소가 발행하는 노에마 매거진(Noema Magazine) 2월호에 기고한 글에서 “AI는 잘만 사용할 경우 자동화와 세계화로 취약해진 미 노동 시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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