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암호화폐 관심 급증하고 있다… 장애물은 입법 명확성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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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최근 암호화폐 강세장이 호주에는 아직 이르지 않았지만 입법자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면 호주는 글로벌 암호화폐 수요의 전환점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1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라켄 호주(Kraken Australia)의 CEO인 조나단 밀러(Jonathan Miller)는 멜버른에서 열린 포뮬러 원 그랑프리에서 진행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호주의 기관 암호화폐 수요는 뒤처져 있지만, 스테이블코인과 올바른 정책 조치가 이를 따라잡는 데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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