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바이든·벼랑끝 마크롱·짐싸는 수낵…세계정세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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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프랑스 집권당 ‘조기 총선’ 승부수에도 잇따라 참패 바이든도 ‘후보 교체론’ 압박 속 정치생명 최대 위기 美대선 판도 따라 우크라전 등 국제정세 판가름 전망 [서울=연합뉴스 황윤정 기자] 유럽의 극우 물결 속에서 미국과 함께 서방 동맹의 주요 축인 영국과 프랑스의 집권당이 조기 총선에서 잇따라 참패하면서 국제 정치 구도가 재편될 전망이다.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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