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독일 정부 보유 비트코인 매수 제안… "시장 리스크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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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이 독일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 매수를 제안했다.4일(현지 시각) 선은 X 게시물을 통해 350만 명의 팔로워에게 독일 정부가 보유한 23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수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선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독일 정부와 모든 비트코인을 비시장에서 매수하기 위해 협상할 의향이 있다"고 설명했다.비트코인은 최근 마운트곡스의 상환 계획에 따른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몇 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독일 정부 소유로 분류된 지갑 주소에서 지난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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