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의원 "정부 BTC 매각 성급해"… 처분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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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독일 정부가 대규모의 비트코인(BTC)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현지 국회의원은 이러한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4일(현지 시각) 외신에 따르면 독일의 국회의원이면서 비트코인 운동가인 조안나 코타르는 정부의 비트코인 매도가 "성급하다"라며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화폐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코타르는 정부 구성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비트코인이 독일의 국고 자산을 다각화하고, 인플레이션과 통화 평가절하에 대한 헤지 역할을 하며, 국가 혁신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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