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루 만에 7억 달러 청산… 5만4000달러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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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비트코인(BTC)이 7억 달러에 가까운 청산이 발생하면서 가치가 5만4,000달러까지 떨어졌다.5일(현지 시각)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시장 혼란으로 6억7,000만 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으며, 가장 큰 청산 주문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했다.매체는 비트코인 하락이 여러 요소에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가지 예는 독일 정부가 보유한 대규모의 비트코인을 청산하기로 한 결정이다.또한 마운트곡스의 채권자들에 대한 상환과 올해 11월 예정된 미국 대선을 둘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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