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앙은행 "바이낸스, 허가 없이 은행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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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이 법정에서 바이낸스가 적절한 허가 없이 은행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다.6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CBN의 지불 정책 및 규제 책임자 올루부콜라 아킨우누미(Olubukola Akinwunmi)는 지난 5일 열린 재판에서 "바이낸스의 입금 및 출금 거래는 은행과 공인 금융 기관에서만 허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아킨우누미는 "바이낸스의 웹사이트가 현금 링크를 통해 나이라 거래를 하도록 나이지리아인들을 유도했다"며 "바이낸스는 수수료 없는 입금과 일률적인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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