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래티지 전철 밟는 메타플래닛… 가격 하락에도 비트코인 더 산다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아시아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로 불리는 일본 상장투자 및 컨설팅 회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최근의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8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이날 엑스(X) 게시글을 통해 4억 엔(약 25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42.47개를 구매했다고 발표했다.이번 구매로 메타플래닛은 개당 평균 약 6만2000달러의 가격으로 총 203.734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 메타플래닛은 지난 4월 비트코인을 재무 자산으로 채택하고 처음으로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