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기대에…외국인, 주식시장서 8개월째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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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에 외국인의 주식시장 순유입이 8개월째 이어졌다. 다만 채권 시장에서 국고채 만기 상환 등으로 순유입 규모는 축소됐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2024년 6월 이후 국제금융·외환 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의 증권투자자금은 24억50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8개월 연속 플러스다.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지난해 11월 45억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올해 4월과 5월에는 각각 40억30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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