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은행 SBI, 한은 출신 임원 선임 후 한국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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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일본 대형 은행 SBI 홀딩스의 암호화폐 부문이 한국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전 한국은행 출신 임원을 선임했다고 더블록이 1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SBI 디지털 마켓은 변재영 전 한국은행 국제기획팀장을 수석 컨설턴트로 임명하고 한국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중앙은행에서 근무했을 당시 국제 정책 기획과 외환 분석을 이끌었으며, 한국은행 워싱턴 DC 대표 사무소의 수석 대표이기도 했다.변재영 씨는 2023년 SBI 디지털 애셋 홀딩스의 자회사인 SBI 디지털 마켓에서 자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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