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국들, 나토 회의서 트럼프 측근과 회동… ‘재집권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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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가운데 유럽 국가들이 회의 기간 전후로 올해 미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근들과 회동했거나,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여러 유럽 정부의 장관과 고위 관리들, 특히 동유럽과 북유럽 정부의 장관들이 트럼프 행정부 시절 관리들과 회동을 추진하기 위해 접촉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들 관리들이 나토 정상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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