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CPI 앞두고 강세 마감…S&P500지수 5600선 첫 돌파
페이지 정보
본문
나스닥도 사상 최고치 경신 CPI 앞두고 인플레 완화 기대감 부각 TSMC 실적 호조에 반도체주 강세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10일(현지시간) 일제히 강세 마감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공개를 하루 앞둔 시장에서는 이번 지표가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키울 것이라는 베팅이 우세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9.39포인트(1.09%) 오른 3만9721.36에 마감했고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6.93포인트(1.02%) 상승한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