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위너즈 전 대표 영장 기각… "구속 필요성 인정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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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스캠(사기) 코인" 논란이 일고 있는 암호화폐 위너즈 코인을 발행한 스포츠 블록체인 플랫폼 위너즈 코인의 전 대표 최승정 씨 등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11일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전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최 씨 등 3명에 대해 "현 단계에서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세 사람은 코인 발행 과정에서 유명인을 앞세우고 거래소 상장을 미끼로 불특정 다수로부터 투자금을 모집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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