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금리 인하 기대감 강해지며 강세 마감…다우 4만 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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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근원 PPI, 인플레 완화 확인 소비자 심리 위축에 금리 인하 기대 커져 금리 선물시장 올해 3차례 인하 전망 내주 넷플릭스 등 기업 실적 발표 주목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12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하면서 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7.15포인트(0.62%) 오른 40000.90에 마감해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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