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금리와 대출금리 ‘디커플링’…언제까지 갈까[쏟아지는 주담대 수요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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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주혜 기자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시장금리가 하락하고 있지만 은행권은 대출금리를 올리며 ‘역주행’ 중이다. 가계대출 급증세에 금융당국이 속도 조절을 주문하자 대출 수요를 억누르기 위해 금리를 높이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형(혼합형·주기형) 금리는 전날 기준 연 2.84~5.58%로 나타났다. 변동형 금리는 연 3.96~6.553%다. 주요 은행들은 대출금리를 올리고 있다. 국민은행은 18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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