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의 버크셔, 美은행 BofA 지분 2조원어치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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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가 미국 대형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지분 2조원어치를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버크셔는 전날 공시를 통해 최근 수차례에 걸쳐 BofA 지분 약 3천390만주, 14억8천만 달러(약 2조594억원)어치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다만 버크셔는 여전히 BofA 지분 약 9억9천800만주, 420억 달러(약 58조4천억원)어치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버크셔는 BofA의 최대 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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