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업에 서민·중산층 세부담 경감책까지…경제 활력 기폭제될까[세법돋보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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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필두로 한 윤석열 정부 2기 경제팀이 내놓은 세법개정안은 경제의 역동적 성장과 민생 안정 지원이라는 큰 틀에서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조세제도를 구축하는 데 역점을 뒀다. 경제의 역동적인 성장을 위해선 ▲투자·연구개발·고용 세제 인센티브 강화 ▲국가전략기술 세액공제 3년 연장 ▲졸업 중소기업에 대한 세제혜택 5년 확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주주환원촉진세제 신설 등을 추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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