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토, ‘티메프’ 환불 시작…PG사도 움직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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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티몬·위메프의 환불금 미지급 사태가 확산되는 가운데, 페이사(간편결제사)들이 결제취소(환불)에 나서기 시작했다.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PG사)들은 ‘이의 제기’ 채널을 운영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페이사에 이어 PG사까지 환불에 나서면, 결제액을 돌려받지 못할까 봐 염려하던 소비자들의 걱정도 크게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선 소비자들이 더 신속히 환불을 받기 위해 카드업계가 더 적극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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