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업·전문가들 “소비 심리 침체 조짐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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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최근 미국 기업과 전문가들이 미 소비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주부터 발표되는 기업들의 실적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강한 소비 심리가 정점에 도달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네이션와이드뮤추얼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캐시 보스트잔치치는 “올해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일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저축이 고갈되고, 저소득층의 신용한도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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