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폴 "범죄자들, 모네로 사용 급증… 비트코인 악용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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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2,172회 작성일 2024-07-29 17: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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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유럽연합 경찰기구인 유로폴(EUROPOL)이 비트코인이 여전히 금융 범죄에서 불법적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최근 유로폴은 인터넷 조직범죄 위협 평가 보고서를 통해 모네로(XMR)와 같은 프라이버시 코인이 부상한 후에도 비트코인은 범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암호화폐로 남아 있다고 보고했다.비트코인은 모네로와 같은 대안 자산에 비해 비전문가도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랜섬웨어 그룹이 선호하는 자산이다. 범죄자들은 시장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 획득한 비트코인을 종종 스테이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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