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중동 갈등 고조에도 이틀째 하락…WTI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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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유가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면서 중동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불거졌지만, 원유 시장은 중국발 수요 감소에 더 주안점을 두는 분위기다. 미국 텍사스에 있는 원유 저장 시설[연합뉴스 자료사진] 2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1.35달러(1.75%) 하락한 배럴당 75.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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