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美 전략자산 되면 가상자산 시장에 오히려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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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비트코인 2024" 콘퍼런스에서 한 발언을 두고 비판적인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지난 28일(현지 시각) 트럼프는 자신이 당선될 경우 정부가 소유한 모든 비트코인을 100% 유지할 것이라고 약속하며 "이는 효과적인 비축 전략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나 그가 비트코인을 미국의 전략준비자산으로 만들겠다고 한 것이 오히려 가상자산 시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일본 최대 금융기관 "미즈호 파이낸셜 그룹"의 총괄 애널리스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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