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비트클라우트 창립자 사기 혐의로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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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클라우트(BitClout) 창립자 네이더 알나지를 사기 혐의로 제소했다. 30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SEC는 알나지가 투자자들의 자금을 캘리포니아 베버리힐스에 있는 맨션 임대료 등으로 부적절하게 사용했다고 밝혔다. 소장에 따르면, 알나지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비트클라우트의 토큰 BTCLT의 “미등록된 공모 및 판매”를 통해 2억 5700만 달러 이상 모금했다. SEC는 알나지가 “프로젝트의 탈중앙화 특성”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거짓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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