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코인 이용해 3억원 갈취한 보이스피싱범들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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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스캠 코인 판매를 빙자해 수억 원을 뜯어낸 보이스피싱범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박소정 판사는 지난 18일 범죄단체가입등 혐의로 기소된 보이스피싱 콜센터 팀장 정 모 씨와 이 모 씨에게 각 징역 5년, 상담원 박 모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다수의 공범들과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사기 범행을 저질러 피해자들에게 재산상 피해를 발생시켰다"며 "이 사건 범행으로 우리 사회의 건전한 금융질서에 악영향을 미쳐 사회 전반에 미치는 해악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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