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리 인상”…한국 금융시장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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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일본은행(BOJ)이 7월 금융정책회의에서 4개월 만에 금리 인상에 나섰다. 다만, 추가 인상 여부가 불투명하고, 상당기간 유동성 공급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엔화는 더 이상 급격한 강세를 보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엔화 추가 강세 가능성 제한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 일본 자금이 급격히 빠져나가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슈퍼엔저에 BOJ, 4개월 만에 금리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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